Carpe Diem
나는 연락 잘 되는 사람이 좋다?
내가 먼저 하지않아도
자기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 어딜 가는지 무엇을 하고있는지
문자로 꼭 알려주고 사소한거지만
그렇게 문자 잘 보내주고 전화도 자주 해주는
그런 사람이 좋아
단지 그냥 문자를 많이 주고받는다는게 좋은게 아니라
내 생각을 하며 보냈을 문자 한통에 행복해지는거야
80byte의 단문이지만, 그 문자 한통에 수많은 생각, 고민이 다 들어있는거지.
그럼 문자 한통만으로도 느껴지잖아
사랑받고 있다는 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