레이블이 에라 모르겠다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. 모든 게시물 표시
레이블이 에라 모르겠다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. 모든 게시물 표시

2009년 8월 30일 일요일

쓸데없는 걱정

걱정의 40%는 절대 현실로 일어나지 않는다.
걱정의 30%는 이미 일어난 일에 대한 것이다.
걱정의 22%는 사소한 고민이다.
걱정의 4%는 우리 힘으로는 어쩔 도리가 없는 일에 대한 것이다.
걱정의 4%는 우리가 바꿔놓을 수 있는 일에 대한 것이다.

어니 젤린스키의 《모르고 사는 즐거움》 중에서